제주 한달살이 6일차. 어렸을 적부터 늘상 오는 천지연폭포에 방문했다.
늘상 방문해도 항상 좋은 곳이 있다. 그 중에 한곳이 천지연폭포이다.
제주도 내에 몇 군데 더 있는데 성산일출봉, 비자림도 그런 곳들이다. (성산일출봉은 아래 후기 링크로...)
경주에 가면 석굴암과 불국사가 언제가도 늘 좋은 관광지이다. 이런 곳이 지역마다 몇 군데 있다.
천지연 폭포로 들어가려, 표를 끊고 쉬엄쉬엄 천천히 걸어들어간다. 날씨도 좋고 주말이라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많다.
가는 길이 돌길로 되어 있는점도 천지연폭포의 도보의 특징인 것 같다. 여름철에 와도 시원한 기분은 청량하고, 주차장에서부터 맑은 공기가 온몸을 감싼다.
저녁시간에 방문..........
[제주 서귀포시] 천지연 폭포 (feat. 한치빵 / 문어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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