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지리산 둘레길을 경험했었고, 그간 직장생활과 가족들과 생활하느라 지리산에서의 추억은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 지리산 둘레길을 오랫만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지리산 둘레길 3코스를 돌면서, 피로를 씻을 숙소를 알아보았다.
후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느낌과 직관을 믿으며, 매동마을 이층집민박을 예약하게 되었다. 내 느낌적인 느낌이 잘 들어맞길...^^ 인월터미널에 차를 대고 중간에 쉬는시간 포함해서 4시간?
쯤을 걸어가니 매동마을이 보인다. 평소 운동을 좀 해둔게 그나마라도 도움이 된거같아 나름 뿌듯하다.
그래도 코스가 만만하게 볼 정도는 아니다. 드디어 이층집 민박에 도착.
아래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전북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이층집민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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