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기 13일차 7년전 방문했었던 기억나는집에 방문했다. 7년전 우리 첫째딸이 2살 때 였었다. 그 당시 주변 맛집 검색해서 찾았었는데, 지금은 9살이 되어 다시 오게 되었다.
사장님께도 말씀드렸더니 바쁘신 와중에도 반가워하셨다. 오래오래 사업 번창하시길... 7년만에 와도 잘 운영되고 있으니 7년 후 다시와도 잘 되고 있을 듯하다. 5시쯤 방문했을 때에는 테이블이 3자리 정도만 손님으로 채워져 있었는데, 우리가 먹기 시작할 때부터 손님이 몰려들어오면서 다 먹을때쯤 되니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인기많은 맛집이구나... 해물탕 대자 사이즈를 시키려는데 사장님이 아이 두명과 먹기에는 양이 많다셔서 중 사이즈로 변경..........
[제주 서귀포시] 기억나는집 해물탕 앞으로도 잊지 못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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