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기 19일차 워낙 유명하고 주변 분들에게 추천도 많이받은 명진전복을 방문! 오흐 3시쯤 방문해서 식사시간을 피했음에도 좌석이 꽉참!
엄청난 인기의 식당! 전복돌솥밥을 세 개 주문했다.
처음 방문이라 설레고 기대된다. 잠시 기다리면서 바깥 해변을 잠시 보면서 기다렸다.
한달살이 19일차여서 수많은 오션뷰에 이제는 처음만큼의 감흥은 없지만 여기도 뷰가 좋은 편이다. 곧이어 음식이 나온다.
고등어 구이는 기름이 쪽빠져 담백하고, 3인분을 시키니 한마리만 나온다. 2인분당 1마리가 제공되는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기본찬은 무난무난하다.
전복돌솥밥의 사진에 보이는 전복이 아주 탱글탱글하다. 돌솥의 온도에 적절히 익는듯한데, 먹을 때 식감이 적절하게 매우 야들야들하다.
돌솥의 온도부터 가열시간, 밥 짓는 조건, 돌솥의 무게나 두께 등 얼마나 많은 시도를 했겠으며 시행착오는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많이했겠지. 그냥 맛만 보면 너무 별것 아니어 보이지만, 자세히 과정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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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 제주시] 명진전복 전복돌솥밥 영양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