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기 20일차 이제 진짜로 한달살이가 얼마 안남았다. 예전부터 제주도에 오면 늘 방문하는 비자림을 찾았다.
입장료는 성인 3,000 청소년, 어린이는 1,500 입구쪽에 매 시각의 정시에 무료로 비자림 해설해주시는 분이 있다. 설명을 듣는 분들이 매우 열정적인 학구파여서 놀랬다.
입구부터 나무의 향내가 진동을 한다. 바닥은 화산송이로 되어 있어서 이곳 비자림만의 특별함을 더하고, 피톤치드로 그간 내몸에 쌓인 독소를 깨끗이 치유해본다.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곧 실외마스크 벗어도 된다는 정부지침이 있을테니 그때가 되면 마스크 벗고 다닐 수 있을테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이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같이 걸어간다. 평소에 잘 하지 않던 학교 이야기도 이런 숲속을 같이 걸으니 술술 나온다.
숲의 마법이다. 길이 경사가 있거나 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잘 걸어간다.
곳곳에 연식이 있는 비자림들이 있어서 ...
#
가볼만한곳
#
한달살기
#
제주한달살이
#
제주한달살기
#
제주여행
#
제주비자나무숲
#
제주가볼만한곳
#
비자림연리목
#
비자림
#
국내여행
#
국내가볼만한곳
#
한달살이
원문 링크 : [제주 제주시] 비자림 산책하며 몸도 마음도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