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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석션로스(흡입소실) 후기

 스마일라식 석션로스(흡입소실) 후기

일을 휴직하고 육아를 하던 하루하루.. 원래 중고도근시가 있었고 필요에 따라 안경과 소프트렌즈를 번갈아 사용했기 때문에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그냥 당연한 일상으로 살아갔다 라식라섹은 소중한 눈에 변형을 주는 것이라 우선 배제했던 시술이었다 하지만 똑같은 처지인 와이프가 못참겠다며 어차피 10년 이상 안경없는 삶을 누리면 금전적이든 신체적이든 이득이라고 하며 스마일라식을 받아왔다.

첫날에는 힘들어했지만 바로 다음날부터 정상생활 했고, 시술 아픔도 없었고 지금은 그냥 안경안쓰는 눈좋은 사람같다..ㅋㅋ 바로 여름철 안경코의 불편함을 느낀 나는, 와이프가 행복하게 다니니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바로 같은 병원에 내원하여 수술검사. 수술전검사 각막두께가 540 이상으로 평균인보다 두껍다고 했다.

보통은 500~530 이었나? 그랬다 각막두께가 중요한데 라식이라는 수술자체가 각막절삭을 하기 때문에 시력이 안좋은 사람일수록 더 많이 깍아서이다.

최소 400은 남겨둬야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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