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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좌 1편 (통제할 수 없는 것)

 인문학 강좌 1편 (통제할 수 없는 것)

살다보면 필연적으로 후회가 따라오고, 때로는 미래에 대한 걱정에 휘말리게 된다. 인간이기에 느낄 수밖에 없는 감정이고, 아무리 많은 마음수련을 했어도 막상 그런 사건이 닥치면 엄청난 마음 속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지인 병원근무자에게 들었는데 사람들은 평소에는 근심이 여러개 였다가 아프기 시작하면 딱 그 아픔 하나만이 근심이 된다더라. 즉 뭔뜻이냐면, 평소에 생각하지도 않았어도 막상 닥치면 우왕자왕 내 마음은 아비규환 분명 이성적인 생각이 아닌데도 뇌정지.

이런 경우에 딱 좋은 말이 있더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라 통제(해결) 가능한 것과 불가능 한 것을 이미 당신은 알고있으리라 그것을 깨닫고 에너지를 아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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