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에 거주한지 6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간 느낀점을 설명해드리겠다 1. 층간소음 여부 윗층이 없으니 층간소음은 없다 X 아래층의 층간소음도 상당하다 물론 윗층의 층간소음처럼 직접적으로 빡빡 들리진 않지만 쿵쿵소리와 의자끄는소리 문닫는소리 음악소리 거의 20-30%?
들림 즉, 소음에 해방된 아파트란 존재하지 않는다 2. 윗집이 없어서 단열에 약하다 X 우선 구축은 나도 모르겠다 최소 2010년도 이상에 지어진 아파트라면 옥상에 방수나 단열 등 오히려 중간층에 살때 윗집에서 못해주는 공사를 관리사무소에서 옥상에 관리비로 더 많이 해주기 때문에 더 견고하다 실제로 전에 살던 중간층보다 더 따듯하다고 느끼는중이다 (현재 겨울철 중) 3.
누수에 취약하다 X 위에서 말했듯 탑층에 대한 인식때문인건지 공용부분에 대한 인식때문인건지 옥상 공사가 더욱 견고하고 자주 관리된다 누수 자체가 없다 전에 살던집이 더 심했다 내가보기엔 결로의 문제는 창문쪽의 온도차이의 문제라 일조량 차이일 뿐이다 4...
원문 링크 : 아파트 탑층 층간소음 및 단열 등 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