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라.. 이제 안정기에 접어든건가..
싶다. 하지만, 양쪽이 제각각 시술로 했다보니 회복도 제각각인게 문제.
궁금한 분들을 위해 짤막하게 후기 작성해본다. 스마일라식 후기 그냥 이제 내눈같다.
인공눈물을 안뿌려도 될만큼 건조함 등이 심하지 않다. 물론 그래도 뭔가 뻑뻑하다?
라는 느낌이 들때는 항상 휴대하며 뿌리는중. 이전눈과 촉촉함이 100% 유지된다?
당연 아닌데, 한 80~90%는 되는듯하다. 라섹 후기 아직도 병원가서 진료중...
아무래도 표면 깍고 재생하는 과정이다 보니, 스마일라식 보다는 진료횟수가 2~3회 더 많다. 비용도 만만치 않고..
비보험 기간도 6개월이다. (스마일라식은 3개월) 아침밤으로 안약을 넣는중이라 그닥 건조함은 없다.
스마일라식과 마찬가지로 인공눈물을 안넣고 살아도 큰 문제는 없는데 그냥 뻑뻑함을 느낄때마다 반사적으로 넣는중이다. 통증은..없다. .
하지만 확실히 회복기간이 길어서 스마일라식 보다는 잘때 어쩌다 불편함이 있긴하다. 추천 시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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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마일라식, 라섹 4개월차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