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 후기 나는 본식 스냅으로 유명한 세인트 지지오티에서 스튜디오 촬영을 했다. 본식 스냅과 달리 스튜디오는 촬영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스튜디오 분위기는 대만족!!
다만 아직 결과물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세인트 지지오티에 대한 후기는 이후에 좀 더 자세히 쓸 예정이다. 이번 편은 그냥 촬영 당일 타임라인 정도..?
*드레스-에토프꾸뛰르 *예복-포튼가먼트 *메이크업/헤어-애브뉴준오 *스튜디오-세인트 지지오티 *헤어 변형-오화유 *플래너-베리굿 웨딩 촬영 전날 촬영 전날 저녁은 붓기 때문에 간단히 고구마만 먹었다. 오빠는 급 다이어트한다며 저녁도 안 먹고 하루 종일 물도 안 마셨다.
저게 뭐 하는 짓인가 했는데 다음날 얼굴이 핼쑥해진 게 꼬ㅐ 효과가 있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메이크업샵에 가야 되기 때문에 짐은 미리 싸두고 일찍 잤다. 6:30AM 기상 7:30AM 애브뉴준오 이동 우리는 12시부터 촬영 시작이라 8시-11시로 메이크업샵을 예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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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지지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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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지지오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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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뉴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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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프꾸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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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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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오티더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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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튼가먼트
원문 링크 : W11. 웨딩 촬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