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친구와 함께 한옥스테이를 다녀왔다. 3월에 대학원 입학하기 전 어디든 놀러 가야지! 하는 마음과 달리…몸은 게을러서 그냥 서울에서 숙소 잡고 놀기로 했다.
우리가 간 곳은 종로 근처에 위치한 ‘비바라비다’ 비바라비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10-15 네이버 평점과 후기가 좋길래 예약했다. 비바라비다(인생만세) 체크인 16:00시 / 체크아웃 12:00 2인 기준 1박 250,000원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독채라 나름 만족했다. 2인보다는 3~4인일 때 가성비 좋을 거 같다.
원래 체크인 시간은 16:00시지만 사장님이 일찍 와도 된다고 연락을 주셔서 점심 먹고 3시쯤 체크인했다. 숙소 입구!!
사실 입구는 보고 조금 당황했지만.. 문 열면 이쁜 정원이 나온다.
리뷰에서 보던 정원! 실물도 이쁘다.ㅎㅎ 친구와 사진을 왕창 찍었다.
찍고 보니 한옥보다는 일본식 가옥 느낌이 난다. 정원에도 유리 천장이 있어 비가 와도 운치 있고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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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라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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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라비다한옥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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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한옥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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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한옥스테이
원문 링크 : 종로 감성 한옥 스테이 ‘비바라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