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지난 3년과 20살인 현재

 지난 3년과 20살인 현재

3년 전인 17살 때부터 혼자 독립해서 생활비랑 내 취미를 위해 알바면 알바 회사면 회사도 다녔다 식당, 편의점, 아웃렛 직원, 설치 센터 직원 등등.. 첫 알바는 곱창집이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같이 일했던 알바생들이 다 착하고 잘 챙겨줘서 즐겁게 일했던 거 같다!

• 그다음 편의점은 주 5일 야간만 해서 그런지 매일 피곤에 절어있던 기억이 난다 아파도 야간을 대타로 나와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골골대면서 알바 갔던 기억이.. • 그다음은 아웃렛 직원 주 6일 10시 출근해서 9시 퇴근했었다 머리도 안 좋은 내가 제품명 외우고 하루 종일 서서 고객 응대하며 쉬지도 못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힘든 만큼 금융 치료가 괜찮았던 곳 • 또 그다음은 설치 센터 최연소로 들어가서 좋은 직급을 빠르게 달았던 곳이다 그냥 모든 게 술술 잘 풀렸던 회사 생활이었지만 위에 상사분이 내 밑에 사원 관리 못한다고 뭐라 하셔서 상처받고 버텼어야 하지만 어린 마음에 못 버티고 바로 퇴사한 곳 그리고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