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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5

 2025. 07. 05

요 며칠 기분 안 좋았던 적이 없어서 오늘도 마냥 그럴 줄 알고 하루를 시작했다 • • • 일주일 내내 아프고 나니깐 살이 아주 조금 빠져서 기분 좋게 나갔음 TMI -> 살쪄서 못 입던 바지 이번에 살 빠져서 입었다!!!!! 버스 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회사 면접 보고 동네 와서 친구도 만나구 카페 가서 카페인 충전️ TMI -> 사진 찍을 때 입 벌리는 버릇이 있음 그러고 나니깐 할 거 없어서 노래방까지 갔다 왔다!

잘 못 부르는 거 알지만 그래도 올리고 싶어서.. 올려보는..

노래 다 부르니깐 다른 지인들이 와서 술 먹을 거냐고 물어봄 근데 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술자리는 못 참지 ~ 결국엔 못 참고 먹으러 갔지만 솔직히 아픈 게 다 나은 게 아니라서 조금만 먹으려고 했었는데 술 게임을 잘 몰라서 개같이 실패 라고 하기엔 술 게임 안 할 때 자진해서 술 마심 (아픈데 꾸역꾸역 술 먹은 나 자신 반성해) 이건 낮에 카페 같이 갔던 여자애가 만들어준 하트..🏻 그리고 어느 ...

원문 링크 : 2025. 07.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