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달링입니다.
자랑 은 하고싶은데 마땅히 할때가 없어서 요기에 글을 올립니다. 자랑하고 싶은 내용은 관심받아 기분이 좋다.
입니다. 또한 제가 현재 글을 쓰는데에 약간의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 포스팅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이 될수도 있겠네요.
평소에 온/오프가 엄청나다는 말을 많이 듣는지라 칼럼이 아닌 글을 쓰는것에 대해 두려움 또한 살짝 있어요 ㅠ ㅠ 저는 블로그에 글을 쓴지 사실 얼마 되지 않았고 그래서 글이 몇개 없기때문에 (블로거가 뭐지? 나도 블로거인가?
라는 생각도 함) 이런말을 회사 지인에게 직접 듣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좀 아무 말이나 해라 회사 행님이 요런 자세로 의자에 앉아 말을 걸어옴 지인 : " 아무 말이나 쫌 하라고 " 나 : " ㄴ ㅔ?
" 지인 : " 가끔 니꺼 보는데 뭐 글이 있어야 볼거 아니냐. 뭘 보냐?"
나 : " 블로그여? 칼럼은 오래 걸려요.
형님 " 지인 : " 칼럼 말고 딴걸 좀 해 " 나 : " 저는 칼럼 쓰는 사람...
원문 링크 : [일상] 좀 아무말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