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슐리입니다 :) 모두들 2024년 1월의 마무리는 잘 되어가고 계신가요? 저도 새롭게 맞이하는 용띠해를 열심히 일하고 먹고 꿈꾸며 지냈답니다.
오늘로 출산일이 50일 남았어요. 경산모라 37주에 방 빼기로 했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고 두려운 마음뿐이네요.
그럼 제가 한 달 동안 먹었던 음식 중 꽤 괜찮았던 것들을 소개할게요. 1월 1일 첫 시작을 잘해야 해요. 아쉽게도 남편은 근무하는 날이었기에 올 해 여섯살이 된(만으로는 5세) 제 짱친 딸(이하 ‘도터’)과 함께 #브라운돈까스 점심 뿌시러 갔어요.
역시 아직 미취학 아동과 1인 1메뉴는 어렵네요.. 그래도 성격상 아이가 있다고 해서 메뉴 하나만 시키는 건 제게 더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브라운돈까스 부천역사점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부천로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에서 고된 날들을 보내던 남편을 보며 기운을 불어 넣어줘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예고없이 그이가 좋아하는 삼겹살을 집에서 잔뜩 구워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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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다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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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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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옛맛손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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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칼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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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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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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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잘삶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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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몽
원문 링크 : 1월 한 달 먹부림 총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