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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하루는 바쁘게 흘렀다

 엄마의 하루는 바쁘게 흘렀다

오늘은 둘째가 목감기에 걸려 어린이집을 쉬기로 결정 실수였어.. ㅠㅠ 잠깐이라도 보냈어야 했는데;; 오늘 남편 반찬 만들어야 하는 날인 걸 깜빡해버렸네 메뉴 고민할 시간과 정신은 없으니 빨리 만들 수 있는 걸로 결정!

대충 뭐 만들지 알겠는 재료들 ㅋㅋㅋㅋ 무~를 갈아주세요~ 강판에 슥슥 갈아서 채썰기 신장이 안 좋은 남편은 짠 음식을 피해야 해서 소금에 절이지 않음 간 마늘, 매실액, 고춧가루, 참기름, 사과식초만 넣고 새콤달콤 매콤~ 응..? 맛있네????

다음은 콩나물무침 저염으로 먹어야 해서 소금은 쪼끔만 넣기 역시 밍밍해서 맛없음;; 그리고 마지막 느타리버섯볶음 대파 먼저 볶다가 당근, 양파, 느타리버섯을 동시에 휘리~릭 짠!!!! 수육도 동시에 했다 나님 대단~~ 그리고 오늘은 시댁에 가는 날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로 1~2주에 한 번씩같이 저녁 먹은 지도 벌써 9년째 을밀대 평양냉면 서울특별시 마포구 숭문길 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시댁 근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