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를 만났다 그녀는 하남시, 나는 고양시 쉽게 만날 수 없는 거리라 그런지 '언제 한번 보자' 말만 하고 못 만나다 오늘은 그 '언제'가 드디어 '지금'이 됐다. 친구를 오랜만에 보는 것도 좋고 약속 장소인 잠실에 가는 것도 신나고~ 사실 이때만 해도 오늘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잔뜩 찍을 생각에 신이 나있었더랬다 느껴지시나용 발걸음에서부터 신남이~ 마침 딱!!!
신호등 파란불로 바뀌어주고~ 집에서 가까운 경의중앙선 강매역 역시 계단보다는 에스컬레이터 ~~ 그런데.. 아..
여기 사람 많은 곳이지 하... 사진 찍기가 왜 이렇게 뻘쭘하고 어렵고 낯설고 욕먹을 것 같고 힘이 들던지..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주변에도 사진 찍을 거 많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찍음 ㅠㅠ 롯데백화점이냐 뭐냐 여기 푸드코드에서 점심 먹기로 결정! 푸드코트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오셔서 "진동벨 올려놓으시면 음식 갖다 드려요~" 오~ 보통 푸드코트는 주문한 번호가 알림판...
원문 링크 : 블로거가 되는 건 쉽지 않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