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는 거인들인데, 스몰이 붙어서 작은 거인들 쯤으로 해석되는 책이다. 제목에서 흥미가 느껴져서 읽어보게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거인이란 대기업을 말하며, 스몰자이언츠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튼실한 기업들을 말한다. 책의 리뷰에 앞서 책소개를 보면, 저자가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다. 1.
저자와 책소개 1) 저자 저자는 '보 벌링엄' 이라는 사람으로 ,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기자이며,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필력을 겸비한 저널리스트이자 경영 사상가 라고 한다. 사실 이 책은 10년 전에 '스몰 자이언츠' 라는 책으로 발행되었었고, 1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초판에서 다루지 못한 이슈와 그동안의 변화를 아우르며 보다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반영한 책이다. 2) 책소개 비즈니스에서 흔히 회사의 규모와 성공을 같은 것으로 여기며, 성장하고 더 커지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그런 고정관념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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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몰자이언츠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