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냐? 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맞는 말이다. 실제로는 냄새부터 다르지 않은가?
그리고 이것은 곧 온라인 부업에도 적용이 된다. 많은 선배(?)
들이 말씀하시길 굳이 안해봐도 알 수 있는 것을 꼭 해서 시간 낭비를 해야 하나요? 라고 말이다.
나도 그렇게 믿었다. 그 중에 하나가 쿠팡파트너스가 아닌가 싶다. 2년 전 쯤에 쿠팡파트너스를 잠깐 했었는데, 글 몇개 올리고 바로 저품질의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보고 식겁해서 잽싸게 글을 지웠었다.
소중히 키운 내 블로그를 이렇게 날릴 수 없지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하지만 난 최근에 쿠팡파트너스를 다시 시작했다.
유튜버 이xx 님의 말을 듣고 시작한거다. 정확한 말은 기억 안나고 대충 아래와 같은 맥락이다 유입만 많고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쓰레기일 뿐이다.
퇴근 길에 들으면서 둔기로 뒷통수를 쎄게 맞은 기분이었는데, 너무나 맞는 말이기 때문. 아 물론, 유입이 있어야 수익화도 가능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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