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저자 댄 히스, 칩 히스 출판 엘도라도 발매 2009.08.03.
유튜버의 자청이라는 분이 추천하는 책 중에 하나로 그냥 앞뒤 가리지 않고 읽어보게 되었다. 추천 이유에 대해서 따로 들은 바는 없지만, 읽는 과정에 그 이유에 대해서 알 것맡 같았다.
석유 패권의 시대가 지나 현재는 콘텐츠의 시대가 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여기저기에서 수 많은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그 와중에 쓰레기 콘텐츠도 많이 존재한다.
위에서 의미하는 쓰레기 콘텐츠는 우리 머릿 속에 남아 있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은 어제 본 수 많은 콘텐츠 중에 몇 가지를 기억하는가 ?
사실 이 책에서는 콘텐츠라는 단어는 1도 나오지 않는다.(국문기준) 하지만 책의 표지에서도 언급되어 있듯이, 스틱이라는 것은 당신의 머릿 속에 1초만에 달라붙는 메세지를 의미하며 난 그 메세지를 콘텐츠라고 해석했음을 알린다.
저자가 말하려는 6가지 원칙은 1)단순성, 2)의외성, 3)구체성, 4)신뢰성, 5)감성, 6)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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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틱(Stick), 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