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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22.08.01~22.08.07]

 [주간일기 22.08.01~22.08.07]

08.01 07.31에 인천 언니와 오빠가 왔다. 희동이 병원에 갔다가 남포동에서 놀았었고, 우리집에서 잤다.

이틀 내내 보양식을 먹고 스크린골프를 쳤다. 언니와 나는 초초초보이고, 오빠는 약간 칠 줄 아는 편이었다.

옛날에 모라동에서 스크린골프를 쳤을 때에는 게임이 끝나지 않을 정도로 허접이었는데... 이제는 게임을 끝낼 수는 있게 되었다.

물론 18홀을 치는데 시간이 4시간씩 걸린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07.31에는 시간 때문이기도 하지만 12~13 홀?

까지밖에 못쳤는데, 08.01에는 4시간에 18홀을 쳤다. 대애애박. 9시 좀 넘어서 들어가서 대략 새벽1시 정도까지 쳤다.

자기 순서 아닐때야 좀 쉬기는 하지만... 숨만 쉬고 사는 나에게는 이틀 내내 특훈이었다.

땀이 나서 노폐물이 많이 배출되었을 것 같다. 그래도 홀에 공을 4번 넣었다.

많이 발전했구만...ㅋㅋㅋㅋ 인천 언니랑 오빠랑 놀면서 좀 부지런해지고 텐션이 업되었다. 인천 언니 오빠에게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는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