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 사상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다. 사상 카페 소노에어 시간을 보내고 좀 쉬다가, 점심으로 해신킹크랩에서 킹새우찜 등을 먹었다.
새우로 배를 든든히 채우는 호사스러운 경험을 했다. 남포동에서 1박을 한 날이다.
희동이가 남포동에서 가보고 싶어했던 수제꼬치집 야마토와 미락로바다야끼에 가보았다.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숙소로 돌아왔다.
한발짝 떨어져서 보니 부산이 관광지처럼 느껴졌다. 06.21 남포동 삼천포식당에서 아침을 먹었다. 밑반찬이 다 맛있었다.
희동이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사상 카페에 있다가 구포로 넘어왔다. 성심병원에 예약을 해두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진료를 받을수 있었다.
CT를 찍었고 의사선생님은 등과 허리가 이어지는 곳의 디스크가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약물치료를 먼저 해보겠다고 하셨다.
왜 아픈지 명확하게 확인할수 있어 오히려 다행이었다. 당분간 희동이는 술을 못마신다.
무거운 것을 들때에는 제발! 조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양산으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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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22.06.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