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2박, 대구 2박의 길지 않은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에는 정말 맛있게 먹고 푹 쉬다 왔다.
경주로 가는길...! 날씨가 너무 좋았다.
경주 이정표를 따라 가니 생각보다 빨리 펜션에 도착했다. (경주는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편 ㅎㅎㅎ) 경주에서의 첫날은 경주호수펜션에서 보내기 위해 예약을 했었다.
사실 펜션에서 1박을 하게 되면 저녁 식사 준비로 어떤 형태로든 좀 신경을 써야 하는데, 경주호수펜션은 그런 부담이 없어서 정말 편하게 쉬었던 곳이다. 경주호수펜션이 편한 이유는, 저녁 바베큐를 준비해주기 때문!
몸만 훌쩍 가기에도 좋은 경주커플펜션 이었다. 사장님께 4시반~5시쯤 도착할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고, 차를 댔다.
전화를 드리니 근처에 있는데 펜션까지 오시는데 10분정도 걸릴 것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펜션을 구경해봄.
펜션이 정말 예뻤다. 외국의 한적한 교외 느낌?
경주호수펜션은 정원을 통해서 숙소로 들어가게 되는데, 비밀의 정원같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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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펜션에서의 진짜 쉼, 경주호수펜션, 경주커플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