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 배는 16시반 출발인데 적어도 15시까지는 제주항에 가야했다.
희동이와 나는 숙소에서 거의 10~11시쯤 체크아웃하는 스타일이어서, 마지막날 제주시에서 무언가를 하기에는 빠듯했다. 그래서 #제주기념품샵 을 다니고, 점심을 먹고, 바다뷰 카페에 갔다.
기념품샵은 밥을 먹고 찾아보니 <더아일랜더>와 <제주애퐁당>이 보여서 가 보았다. 더아일랜더 부터 들렸다.
가게앞에 몇 대 주차가 가능하다. #제주더아일랜더 이것저것 보다가 한라산미니어쳐21도와 핸드크림, 제주청세트를 샀다.
커피도 좀 마시고 쉬려고 했는데 오늘 커피는 하지 않는다고...;; 더 아일랜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7길 31 102호 제주시 중앙로7길 31 그리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어차피 가려고 했던 제주애퐁당으로 가보았다. 이곳은 1층, 2층이 전부 기념품샵인 곳이다.
선물용 핸드크림과 선물용 차량방향제를 샀다. 애기들 머리띠와 가방 등등 깜찍한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박스과자류도 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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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근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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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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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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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아일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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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다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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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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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오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