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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한달전 GTX-A 첫 개통···尹 "수도권 30분 출퇴근 목표"

 총선 한달전 GTX-A 첫 개통···尹 "수도권 30분 출퇴근 목표"

동탄서 '교통복지' 외친 尹 "김포골드라인 진짜 힘들었다" 국민 직접 만나 지옥철 공감 "광역교통 예타 단축 법제화를" 원 장관에게 방안 마련 지시 동탄~수서구간 조기개통땐 소요시간 19분으로 확 줄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수도권 신도시인 경기도 동탄에서 '교통복지'를 강조하고 나선 것은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국정 운영 기조를 이념에서 민생 중심으로 전환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행보다.

서울 인구는 계속 줄고 있지만 경기도 인구는 계속 늘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통근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가장 대표적인 혼잡 노선 중 하나로 김포골드라인이 꼽힌다.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골드라인은 탑승 정원 대비 혼잡도가 최근 226%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열차에 승객이 몰리면서 의식을 잃는 사람까지 나오자 경기도와 김포시는 지난 4월 말부터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 운행 대수를 늘리고 시내 주요 길목에서 5호선 개화역으로 향하는 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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