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9102억 ··· 복합문화시설 '서울 트윈아이' 조성 지름 180m '두 고리 교차' 형태 캡슐 64개 ···1440명 동시 탑승 하부엔 문화공간·집라인도 설치 적격성 검증 등 거쳐 본격 추진 2028년 완공 ··· '랜드마크'로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서울시가 마포 한강변에 짓기로 한 대관람차 '트윈아이'(옛 서울링·사진)의 구체적인 그림이 나왔다. 대관람차의 모양은 앞서 서울시가 구상한 밋밋한 동그라미에서 한층 진화한 두 개의 고리가 교차하는 트윈휠 형태다.
시는 민간 사업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기획재정부의 적격 심사 등을 거쳐 2025년께 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두 개의 고리가 X자로 교차 서울시는 3일 이런 내용의 '서울 트윈아이'(가칭) 복합문화시설 사업계획을 내놨다.
트윈아이는 지름 180m 규모 두 개의 고리가 X자 모양으로 엇갈리는 형태의 대관람차다. 바퀴의 가운데가 뻥 뚫린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중국 웨이팡의 대관람차 '발해의 눈'(2018...
#
그레이트한강
#
대관람차
#
서울
#
서울트윈아이
#
트윈아이
#
트윈휠
#
평화의공원
원문 링크 : 서울 상암에 높이 220m '트윈 휠 대관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