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가 100명 설문 고금리·대출 억제로 매매 약세 올 상반기 서울 집값 하락할 것 전셋값은 공급 부족으로 상승 올해 부동산 최대 변수는 'PF' "강남 3구는 투자 유망" 60%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6명은 역대급 '공급 가뭄'에도 올해 상반기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고금리와 대출 규제에 따른 거래 절벽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험까지 더해져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내 집 마련 적기로 '하반기 이후'라는 응답이 많았다. 올해 부동산시장에 큰 영향을 줄 변수로는 'PF 부실 규모'와 '기준금리 동결·인하 여부'가 꼽혔다.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양도소득세 등 세제와 비아파트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31일 한국경제신문이 건설사, 시행사, 학계, 금융권 등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부동산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조사한 결과다. 매매는 내리고, 전세는 오르고 이번 설문에...
#
2024
#
PF
#
부동산
#
스트레스DSR
#
재개발
#
재건축
#
프로젝트파이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