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는 비니 입니다 :) 1-2일차 후기에 이어 오늘은 시드니 3일차 이야기예요. 이날은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 왓슨스 베이, 그리고 본다이 비치까지 다녀왔어요.
바닷길을 달리며 만난 시드니의 또 다른 모습, 그리고 여유롭게 걸었던 작은 해변 마을들. 그럼 3일차 여행 후기 적어볼게요 ️ ️ 3일차 ➀ : 페리 타고 만난 로즈 베이와 왓슨스 베이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플래티넘 고객은 조식당이랑 라운지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오늘은 조식당에서 식사했어요. 라운지랑 다른 점은 핫푸드를 바로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맛있게 먹고 본격적으로 외출 준비를 했어요. 달링 하버에서 시내로 나가는 방법은 도보, 페리, 라이트 레일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요.
보통 달링 하버 교통이 불편하다고들 하는데, 저는 꽤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오늘은 피어몬트 베이 쪽으로 천천히 걸어가면서 경치도 보고 싶어서 F4 노선 페리를 타기로 했어요.
이 노선은 경치가 좋아서 추천해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