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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럽맨+캡틴' 전준우, 자체 MVP까지 수상 '최고의 해'…"더 높은 곳에서, 다함께 웃자" [김해현장], 스포츠조선, 2023-11-26 06:51:10

 '원클럽맨+캡틴' 전준우, 자체 MVP까지 수상 '최고의 해'…"더 높은 곳에서, 다함께 웃자" [김해현장], 스포츠조선, 2023-11-26 06:51:10

[김해=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비록 가을야구는 좌절됐지만, '원클럽맨' 전준우에겐 최고의 해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김해 상동야구장에서 2023시즌 납회식을 갖고,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했다.

롯데 자체 시즌 MVP의 영광은 '캡틴' 전준우가 차지했다. 전준우는 37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맹활약을 펼쳤다.

타율 3할1푼2리 17홈런 7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52를 기록하며 단연 팀내 최고 타자로 군림했다. 자세히 보기 : 스포츠조선(https://sports.chosun.com/baseball/2023-11-25/202311260100187350026230?

t=n1)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롯데납회식...

'원클럽맨+캡틴' 전준우, 자체 MVP까지 수상 '최고의 해'…"더 높은 곳에서, 다함께 웃자" [김해현장], 스포츠조선, 2023-11-26 06:51: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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