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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DNA 레전드 2세들, 코치·선수로 롯데 부활 이끈다

 우승 DNA 레전드 2세들, 코치·선수로 롯데 부활 이끈다

- 이순철 위원 아들 성곤 - 은퇴하고 2군 타격 보조코치로 - 진갑용 코치 아들 승현 - 지난해 입단한 투수 유망주 주목 유재신에 이어 이성곤까지 프로야구 레전드 출신 아버지의 아들들이 코치가 되어 롯데 자이언츠에 속속 모여들고 있다. 선수로 범위를 넓히면 KIA 타이거즈 진갑용 1군 수석코치의 아들 진승현도 롯데에서 2년째 뛰고 있다.

뛰어난 야구 DNA를 물려받은 이들이 소속 팀을 우승까지 올려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자세히 보기 :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

code=0600&key=20231123.22015007038)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이성곤2군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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