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장수 브랜드의 비결..." 코바코 돈까스 창업, 매출 3천 찍으면 내 손에 남는 돈은?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반짝 성공하기는 쉽지만, 10년, 20년을 버티는 건 완전히 다른 영역이죠. 여기, 1999년부터 운영하며, "너무 맛있어서 코를 박고 먹는다"는 재치 있는 슬로건으로 시작해 무려 25년째 돈까스 브랜드를 운영중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코바코돈까스입니다. 수많은 프랜차이즈가 생기고 사라지는 '창업 전쟁터'에서 코바코가 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맛 때문일까요, 아니면 치밀한 수익 구조 때문일까요? "모든 이들이 많이 찾는 돈까스, 내가 해도 돈이 될까?"
하는 고민 많이들 하실것 같아요! 돈까스는 호불호가 없는 아이템으로 유행을 타지 않지만, 그만큼 재료비나 인건비 관리가 까다롭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창업전 '예상 매출'과 '내 손에 실제로 들어오는 수익'을 계산해 봐야 하는데요, 오늘은 정보공개서와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