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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떠나기 전 전포역 오븐의 온도, 치킨버거클럽 완벽하게 마무리

 부산역 떠나기 전 전포역 오븐의 온도, 치킨버거클럽 완벽하게 마무리

오븐의 온도 오픈 한 지 얼마 안된 이른 시간이었던 11시반에 가니 갓 나온 제과들도 보고 떼샷도 찍고…! 평일 버프도 있었나?

원래 목적은 솔티캬라멜 휘낭시에였는데 남자친구님은 내 추천으로 알게 된 이 곳에서 혼자 버터바를 낼름 사 드셨나보다 맛있었다고 극찬을 하시기에 언제 또 오겠나 싶어 버터바도 하나 사고 내 뒤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약과쿠키만 잔뜩 사가시기에 너무 궁금해서 참지 못하고 그것도 하나 더 샀다…ㅎㅎ 그렇게 봉투가 얼결에 두개… 온도의 솔티캬라멜은 항상 실패가 없다 무조건 먹어줘야하는 메뉴! 버터바는 차갑게 먹으라고 하셔서 얼려먹었는데 이는 부러질 것 같았지만 버터향 그득한게 맛있었다ㅠㅠ 약과쿠키도 시원하게 먹으라 하셨는데 타이밍을 놓쳐 너무 물러지고 흐물해져서 먹지 못했다c 치킨버거클럽 그러고 차를 타러가기에는 시간도 남았고 배는 좀 고프고?

솔직히 안먹어도 되는 정도였는데 그놈의 언제 또 오겠어? 하는 생각에 밀면과 햄버거를 고민하다 항상 밀면은 실패를 맛봤기에 ...

# 오븐의온도 # 전포맛집 # 치킨버거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