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커피 수지구청 근처만 배회하며 새로운 카페 탐방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번에 채택된 곳은 "마실커피" 영업시간 월~토 10:00 ~22:00 일요일은 휴무 코지한 느낌의 외관 딱히 포스팅을 작성할 마음은 없었는데 이번에 블로그에서 또 재미있는 챌린지를 만들어서 겸사겸사 작성하고 있다 내가 "마시게 될"커피인 것인가 마실 나가다의 그 "마실"커피인가 분위기는 산책나와서 들어갈만큼 아늑한 느낌이었다 마실커피 음료 메뉴판 제일 기본이 되는 메뉴판 잊지 않고 찍었다:) 원래라면 시그니처를 주문하는데 동생님이 시그니처 "브라운라떼"를 선택하셔서 난 맛만보면 되어서 고민하지 않고 "아메리카노" 다양한 디저트 디저트 종류는 크럼블이 시그니처인지 딸기와 레몬 두 가지 맛의 크럼블과 호불호없는 바스크치즈케이크와 우유,초코,얼그레이 맛의 기본 케이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어느 날부터 다시 카페 디저트 주문은 필수가 된 나 자신.
반성해...작년에 그렇게 되면서 살이 엄청 쪘었다고... 이번에는 주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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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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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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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수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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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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