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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제국의 정취, 캄보디아 씨엠립······3

 크메르 제국의 정취, 캄보디아 씨엠립······3

캄보디아(씨엠립) 크메르 제국의 정취, 캄보디아 씨엠립······3 열빙어 2018. 5. 1. 7: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야생에서 약자는 도태되고 맙니다(?). 캄보디아에서 셋째 날이자 앙코르 유적 투어 둘째 날.

오늘의 일정은 어제에 비해 한결 가벼웠습니다. 보는 유적도 적지만 일행도 적었기 때문이죠.

캄보디아의 뜨거운 열기와 높은 습도에 진 제 친구는 죽어도 못 가겠다는 선언을 하며 호텔 침대와 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유적을 보고 있을 때 나가서 삼겹살은 먹고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 한식은 위대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보고 온 유적은 반띠아이 쓰레이(Banteay Srei), 반띠아이 쌈레(Banteay Samre), 프레아 코(Preah Ko), 바콩((Ba Kong), 롤레이(Lolei) 사원이었습니다.

이 중 프레아 코, 바콩, 롤레이 사원은 롤루오스 유적으로 앙코르 유적의 모태가 된다고 합니다. 대부분 전날에 본 유적지에 비해 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