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부산 제18회 일본어 연극제에 다녀왔습니다. 열빙어 2018. 9. 8. 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전부 일본어로 진행된 연극이라 알아듣기는 힘들었네요.
지난 일요일, 경성대학교 예노소극장에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에서 주최한 제18회 일본어 연극제에 갔다 왔다.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아 갔지만 일본어를 알지 못하는 내가 알아들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래도 번역본(?)은 없더라도 줄거리 정도는 한글로 주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예 노 소극장이 무슨 뜻일까.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아도 떠오르는 것은 없는데 한자이겠지라는 생각만 든다.
입구에서는 팸플릿을 나눠주고 있었고 나는 극장 내에 자리를 잡았다. 아무래도 일본어 연극제라서 그런가 곳곳에서는 일본어가 많이 들렸다.
사회자가 개최를 시작하고, 이번에 연극제를 주최한 주부산일보국총영사국의 영사와 부산한일교류센터 이사장의 격려사와 함께 시작했다. 대구대학교 일본어일본학과 「あなたがかける明日」 첫 시작은 대구대 일본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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