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 [런던]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전시 내각과 윈스턴 처칠을 다룬 박물관, 처칠 박물관. 열빙어 2018. 11. 12. 2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편의상 처칠 박물관으로 부르지만, 이곳의 정식 명칭은 CHURCHILL WAR ROOMS이다.
앞서 작성했던 HMS 벨파스트를 포함한 영국의 제국 전쟁 박물관(Imperial War Museums , IWM)의 지점 중 한 곳인 처칠 박물관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윈스턴 처칠이 이끄는 영국 전시 내각이 있던 방공호 건물을 그대로 사용한 박물관이다. 당시 방공호 내의 모습과, 윈스턴 처칠의 개인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전쟁 내각실(Cabinet War Rooms)은 전부터 있던 지하실 공간을 개조하고 강화시켜 2백 개 이상의 방이 있는 이 공간 위에 콘크리트가 5m 두께로 덮여 있다고 한다. 방공호에서 사람들의 삶을 모형을 통해 잘 표현해 두고 있었다.
당시 사용하던 물품들. 윈스턴 처칠은 휘파람 소리부터 타자기의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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