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부스는 남다르다. 대부분의 부스들이 개방적인 것에 비해 삼성은 커다란 장벽으로 부스 전체를 둘러두었다.
부스 밖에서 보이는 것은 오직 삼성의 로고뿐이다. 그 거대한 장벽을 보니 입구는 매우 작게 보인다.
이 입구를 통과하면 펼쳐질 삼성이 생각하는 미래를 상상하니 마치 이 입구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타임머신, 혹은 웜홀 같기도 하다. 장벽 한쪽에는 긴 디스플레이가 노여 있었는데 개발자들의 사진인 걸까.
삼성의 부스 안에 작은 스마트시티를 건설했다. 통신, 교통, 가전 등.
개인부터 도시까지, 삼성이 연결하는 미래를 잘 표현해 두었다. 삼성이 하만과 공동 개발한 5G 차량용 통신 장비, 엑시노스 오토 T 5123.
내년 양산되는 BMW 전기차 아이넥스트(iNEXT)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한다. 5G가 적용되어 주행 중 고화질 콘텐츠와 HD 맵을 실시간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끊김 없이 화상 회의를 하거나 게임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현재 SK와 협력하...
#
5G
#
AI
#
CES202
#
QLEDTV
#
SSD
#
삼성
#
스마트폰
#
자율주행
#
전자제품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