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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옛 화력발전소를 리모델링한 현대미술 전문, 테이트 모던 미술관과 셰익스피어의 글로브 극장.

 [런던] 옛 화력발전소를 리모델링한 현대미술 전문, 테이트 모던 미술관과 셰익스피어의 글로브 극장.

어느새 런던에서도 마지막 날이다. 호텔에서 체크아웃도 하고, 캐리어 당 1파운드씩 지불하여 짐을 보관하고 런던의 마지막 일정을 보내러 출발했다.

테이트 모던 미술관(Tate Modern) https://www.tate.org.uk/visit/tate-modern 처음은 테이트 모던 미술관. 런던에 있으면서 한 번도 런던의 명물 빨간색 2층 버스를 타보지 않았기에 한 번쯤 타 보기로 했다.

지하철을 통해 중간까지만 가서 2층 버스를 타고 테이트 모던 미술관까지 가본다. 따스한 햇빛 아래에서 일반 버스보다 살짝 높고 그렇다고 건물 2층보다는 낮은 오묘한 높이에서 바라보는 런던 시내는 정말 좋았다.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런던 남부, 뱅크사이드에 위치한 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이다. 옛 화력발전소 건물을 그대로 개조하여 개장한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외관도, 내부도 독특하다.

상설전시 입장료는 무료. 그래서인가 이곳은 미술관의 역할도 하지만 런던 시민의 휴식처 역할도 하는 느낌이었다.

처음 들어...

# 글로브극장 # 런던여행 # 유럽여행 # 테이트모던미술관 # 혹스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