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0에서 화웨이는 생각보다 부스가 크지 않았다. 중국 회사 중에서는 가장 기술력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미중 무역분쟁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이 정도 규모를 유지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이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메이트X를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했다. 다른 분들은 다 본 것을 보면 내가 눈이 많이 좋지 못한가 싶기도.
하루 만에 대부분의 기업을 보기 위해 빠르게 돌아봐서 그런가, 이렇게 빼먹은 게 일부 있다. 생각보다 많이 한산했던 화웨이 부스.
메이트 X의 경우 보지 못했지만, 메이트 X를 제외하고는 솔직히 볼만한 제품은 없었다. 화웨이가 작년 초에 출시한 P30 Pro.
한국은 외산 스마트폰의 무덤이라 불릴 정도로 외산 브랜드 스마트폰을 팔지 않는다.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가끔 보급형에서 나오는 정도일까.
그래서 화웨이 같은 스마트폰을 개인적으로 접하기 어려웠기에 만져보았다. 지금이야 갤럭시 S20 울트라에서 100X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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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ES2020] 메이트 X를 보지 못해 슬펐던 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