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CES2020] 파나소닉. 전기차, 카메라, VR 그리고 도쿄 올림픽.

 [CES2020] 파나소닉. 전기차, 카메라, VR 그리고 도쿄 올림픽.

내게 파나소닉은 조금 생소한 브랜드이다.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인지도 있는 브랜드일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삼성에 치이고, LG에 치이고. 한국 내에서는 많이 사라지 브랜드가 된 것 같다.

최근 파나소닉 브랜드 제품을 본 것은 헤어드라이기, 면도기 정도? 외국에 나가서는 TV로는 자주 접했던 것 같다.

소니와 함께 과거 전자 분야에서 강자였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이다. 과거의 위상은 잃었지만 그래도 최근에는 LG전자 영업이익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오는 등, 과거의 위상을 어느 정도 찾기는 했다.

파나소닉은 아무래도 한국에서 사업 규모가 많이 줄어들어 그리 접한 제품도 없다 보니 솔직히 파나소닉 부스가 이렇게 크다는 것이 무척 놀라웠다. 위 사진은 Human Insight Technology를 이용한 요가 스튜디오.

센서를 통해 인간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데이터를 축적하여 인간의 움직임과 생리학에 보다 최적화된 제품과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CES2020에서는 요가 스튜디오를...

# CES2020 # 전자제품박람회 # 파나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