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시노시에서의 두 번째 점심 식사. 우레시노시의 명물, 온천 물두부(温泉湯豆腐)도 먹고 싶고, 초밥을 먹고 싶다는 의견이 생겼다.
우리를 인솔해 주시는 선생님이 온천 물두부도 초밥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있다 하여 그곳으로 갔다. 가게 이름은 신파치스시(新八寿司).
구글 기준 평점 4.0, 타베로그 기준 평점 3.1인 무난한 가게이다. 가게 입구에 걸어진 추천 메뉴.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는 딱 초밥가게 느낌이 든다. 활어도 취급하는 걸까, 한편에는 수조도 있었다.
일본어 메뉴. 관광객들이 꽤 오는지 한국어를 지원하는 메뉴판도 있었다.
내가 주문한 메뉴가 뭐더라... 상 생천초밥&온천두부 세트 아니면 초밥 정식이다.
내가 사진 찍은 음식과 메뉴 구성을 비교하면 초밥 정식이 맞지 않을까 싶다. 회는 무척 맛있었다.
초밥. 초밥 구성도 가격에 비해서는 꽤 괜찮은 구성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초밥인 우니가 있으니 최고다. 우니도 비리지 않고 달달한 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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