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이북리더기 시장에서 대격변이 발생했다. 현재 한국 이북리더기 시장은 리디북스와 크레마 진영의 양강 구도로 서로 담합한 듯이 해외 이북리더기들에 비해 저사양에 낮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유지한 채 지속적인 신기기가 출시되고 있었다.
이런 침체된 이북리더기 시장에서 4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서 최고 사양으로 무장한 sam 7.8 Plus Pen과 함께 뛰어든 교보문고의 참전은 그야말로 대격변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교보문고에서 이번에 출시한 이북리더기는 sam 7.8 Plus Pen과 sam 7.8로 두 종류이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다시피 두 기기 간의 차이는 와콤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 가능 유무로 이를 제외한 기기 간의 차이는 없다. 현재 sam 7.8 Plus Pen의 경우 40주년 한정판으로 예약 구매한 뒤 추후 12월부터 일반 판매가 들어갈 계획이며 sam 7.8은 현재 일반 판매 중이다.
이번에 가져오게 된 제품은 sam 7.8 Plus Pen으로 40...
#
sam7.8
#
sam7.8PlusPen
#
교보문고
#
이북
#
이북리더기
#
전자책
#
전자책리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