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6일 동안 삿포로를 여행하면서 참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 처음으로 비싼 털게 코스요리도 먹어보고, 항상 양고기는 누린내가 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한 징기스칸, 일본 하면 떠오르는 스시, 그리고 생소했지만 무척 맛있었던 스프카레.
다음에 삿포로에 또 가게 된다면 들리기 위해, 내 편의상 작성하는 느낌이 더욱 강하기는 하지만 뭐, 일단 적는다. 빙설의 문(氷雪の門) http://www.hyousetsu.co.jp.k.em.hp.transer.com/ +81 11-521-3046 털게와 게의 코스요리로 유명한 빙설의 문.
내가 먹었던 코스는 프리미엄 3 대게코스요리(プレミアム三大蟹コース)로 부가세 포함 13,500엔. 물론 인당 가격이다.
같이 갔던 일행이 꽤 자주 삿포로 가서 빙설의 문에서 코스 요리를 다시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를 정도로 무척 맛있었던 곳이다. 가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고 느낄 정도.
다만 나는 최근에 양념게장을 먹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서 더 이상 먹지 ...
#
삿포로맛집
#
일본여행
#
홋카이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