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로 승천하는 용 / Nikon D5500 + Tokina AT-X 11-20 F2.8 PRO DX 통영시에서 제2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통영 개최하는 것과 관련하여 주최한 「통영 섬 한번 찍어볼래?」통영 사진 및 UCC 공모전에서 우수상으로 수상했습니다.
사진 공모전은 저번 갤럭시 S20 콘텐츠 페스타를 제외하고는 처음인데 통영시에서 좋게 봐주었네요. 사실 은하수 촬영도 이 사진이 처음이기는 합니다.
은하수 촬영이 처음이기도 하고, 야간에 야외 촬영은 몇 번 해본적이 없었기에 제대로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로 돌아오니 기분이 좋네요. 뷰파인더는 너무 어두워서 육안으로도 보이는 미세한 빛이 전혀 보이지도 않고, 초여름인데 방한장비를 전혀 들고가지 않아 덜덜 떨기도 하고, 섬에 들어가 갯바위에서 찍는다고 밀물 때 갇혀있었고, 잊어먹고 모기 기피제 들고가지 않아 발목에만 거의 30방 넘게 물렸습니다.
풍경을 찍는 사진작가들은 이런 고생을 다 겪는걸까 생각하면 사진작가들이 대단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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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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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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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사진및UCC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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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섬한번찍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