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테옹은 프랑스의 위인들을 모셔둔 국립묘지이다. 최초 설계는 성당으로 설계되었으니 여러 과정을 거쳐 국립묘지가 되었다고 한다.
정면에 새겨진 문구는 'AUX GRANDS HOMMES LA PATRIE RECONNAISSANTE'로 '조국이 위대한 사람들에게 사의를 표하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팡테옹에 안장된 위인들은 장 자크 루소, 마리 퀴리, 피에르 퀴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위인들이 있다.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도 그러하고 이렇게 한국의 현충원 같은 묘지가 아니라 성당과 같은 건물에 석관이 방별로 이루어진 형식은 문화가 다르구나 생각을 들게 한다. [런던] 영국 왕실의 교회,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 ※ 근위병 교대식.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성공회 ... blog.naver.com 이 당시 입장료는 인당 6.5유로.
할인받은 가격으로 기억하고 있다. 국립묘지이기는 하지만 관광지인 만큼 기념품...
#
유럽여행
#
파리여행
#
팡테옹
#
프랑스여행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