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JENESYS/나가사키] 지구 자전을 증명하기 위해 고안된 푸코진자가 있는 절, 후쿠사이지(福済寺).

 [JENESYS/나가사키] 지구 자전을 증명하기 위해 고안된 푸코진자가 있는 절, 후쿠사이지(福済寺).

나가사키는 에도시대 때 일본의 유일한 해외와의 연결 통로였다. 그런 만큼 나가사키에는 중국인, 네덜란드인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다양한 문화를 꽃피웠다.

그중 나가사키에서 살던 중국인들은 나가사키에 절들을 세웠다. 그중 내가 나가사키에서 찾아간 후쿠사이지(福済寺)를 포함하여 고후쿠지(興福寺), 쇼후쿠지(聖福寺), 소후쿠지(崇福寺)를 나가사키 사복사(長崎四福寺)라고 불렀다.

올라가는 길에 본 지장보살. 구글 지도에서 안내해 준 길이 후문이었는지 주차장부터 보였다.

처음에는 이쪽으로 가는 게 아닌가 싶어, 위로 올라가 돌아가다가, 다시 돌아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후쿠사이지.

나가사키 사복사 중 하나이자 1628년에 건설된 절이다. 사복사의 나머지, 고후쿠지(興福寺), 쇼후쿠지(聖福寺), 소후쿠지(崇福寺)는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후쿠사이지는 거북 모양의 사당 위에 커다란 관음상이 서있는 현대의 건축물이다. 1910년, 세계 2차 대전 전부터 현대의...

# JENESYS2018 # 나가사키시 # 일본여행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 쿨재팬리포터 # 한국청년방일단4단 # 한일미래세미나 # 후쿠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