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히라도의 경치를 마음껏 즐긴 후 이제 히라도에서 우레시노로 넘어간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레시노를 본격적으로 관광하기 전에 먼저 점심 식사부터 한다.
아무래도 한일청년방일단은 단체이다 보니 식당에는 제약이 좀 큰 느낌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우리가 밥을 먹은 곳은 와타야 벳소 료칸 내 식당에서였다. 와타야 벳소 료칸은 우연치 않게 한일청년방일단이 아니라 들일 일이 있게 되었는데 이 이야기는 여기에서.
[우레시노시 농가민박 모니터링] 우레시노에서 가장 큰 기념품샵(?). 와타야 벳소 료칸.
우레시노에서 머물 시간도 이제 하루도 남지 않았다. 우레시노에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추억을 기억할 기념... blog.naver.com 우레시노 농가민박 모니터링으로 초청받아 우레시노에 다시 들리게 되었는데 기념품 가게로 다시 오게 된 것이다.
아무래도 와타야 벳소 료칸은 관광지가 아니라 단순히 식당으로 방문한 거라 기억에 썩 남지 않았는데 두 번째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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