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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ESYS/카라츠] 오징어 요리 전문점 카이슈에서 먹은 카라츠시 명물, 살아있는 오징어 회, 이카 이키즈쿠리.

 [JENESYS/카라츠] 오징어 요리 전문점 카이슈에서 먹은 카라츠시 명물, 살아있는 오징어 회, 이카 이키즈쿠리.

카라츠는 오징어 활어회 정식이 명물인 도시이다. 한국청년방일단에서 간 식당은 오징어 요리 전문점인 카이슈. 1층 내부 모습. 1층에 여러 팜플렛과 기념품들을 팔고 있다.

메뉴와 기념품. 왼쪽 상품은 이카슈마이, 오른쪽은 모르겠다.

이카슈마이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오징어 만두 정도로 보면 된다. 2층은 단체 손님들을 위한 룸으로 되어 있었다. 한쪽 벽에 걸려 있던 생선 그림.

무척 큰게 박력이었던 생선. 우리가 사용한 단체실.

조금 기다리니 기다리던 오징어 회가 나왔다. 인당 한 마리씩.

꽤나 호화롭다. 어..

음.. 근데 대부분 당황했던 건 너무 살아있는 느낌 그대로 나왔다는 것일까.

분명 손질도 다 되어 있고 몸통은 회로 떠서 나왔지만 움직인다. 사후경직이라고 해야 할까.

오징어의 색소포하고 머리 부분이 살아있을 때처럼 움직인다. 보니 한국에서 흔히 보는 오징어회랑 다르게 살아있는 채로 뜨는 이키즈쿠리라고 한다.

오징어 척추부터 다리까지는 그대로 두고, 몸통만 도려내서 회 뜨는 기술...

# JENESYS2018 # 오징어회 # 이키즈쿠리 # 일본여행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 카라츠 # 쿨재팬리포터 # 한국청년방일단4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