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는 한국 영향을 받은 음식이 있다. 바로 멘타이코, 명란젓이다.
최근에 들어서는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부산에서 후쿠오카로 넘어가 일본인 입맛에 맞게 개량되었다고 한다. 현재 후쿠오카 하카타의 명물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멘타이코는 원조라 불리는 후쿠야부터 여러 업체가 있다.
한국청년방일단이 방문한 공장은 '야마야'로 네이버에 '야마야 멘타이코'나 '야마야 명란젓'라고 검색하면 여러 제품 사진이 나오는 걸 보아 한국에도 그럭저럭 알려진 업체인 듯했다. 일본에서 공장 견학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엄밀히 말하자면 우레시노에서 녹차 공장 견학이 있었지만 쳐주기도 싫기는 하다).
옛날에 홋카이도에서 코카콜라 공장 견학, 그리고 이번 후쿠오카에서 야마야 멘타이코 공장 견학. [삿포로] 삿포로 맥주박물관 대신 코카콜라 공장 투어!
그리고 삿포로 눈축제 마지막, 쓰도무행사장. 코카콜라 공장 삿포로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 중 한 곳은 삿포로 맥주박물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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