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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에 다시 해외로 떠날 준비. 신여권 재발급 후기.

 위드 코로나에 다시 해외로 떠날 준비. 신여권 재발급 후기.

코로나19가 창궐한지 대략 2년 반이 지나간다. 여전히 위세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이지만 인류는 더이상 코로나19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어느새 백신도 만들어지고, 치료제도 만들어졌다. 빗장을 걸어 잠구었던 나라들도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아직 해외에 여행가기에는 조금 이른 시기일 수도 있지만 차근차근 준비도 할 겸, 해외여행에 가장 중요한 여권을 재발급받기로 했다. 기존 여권은 이미 21년도에 기간이 만료되었다.

어차피 사증도 4장 정도 밖에 남지 않아 재발급을 받긴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는거 미루고 미루다 보니 기간까지 만료되었다. 현재 한국은 구여권에서 신여권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상태이다 보니 어떤 여권으로 재발급 받을지 고민도 했다.

솔직힌 세계에서도 수가 적은 초록색 여권에, 발급 수수료도 저렴한 구여권이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푸른색 외관은 썩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내부 디자인도 꾸미고, 내구성, 보안도 ...

# 구여권 # 신여권 # 여권발급